OSI 7 layer와 TCP/IP

OSI & TCP/IP Model
(drawn by jvm) Link된 문서에 나와있는 그림인데 오타가 있어서 MS Visio를 이용하여 새로 그렸다.

OSI & TCP/IP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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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100개의 노드와 5만개의 노드 topology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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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2> OSI와 TCP/IP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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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3> 데이터 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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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4> 메시지 라우터 지나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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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5> 데이터 목적지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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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6> 멀티플 유니캐스팅과 멀티 캐스팅 |
Windows 2000 이후의 MS Windows와 Linux를 하나의 System에 함께 설치하여 사용해야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
Windows의 NTLoader와 Linux의 GRUB은 모두 Multiboot 환경을 지원하는 Bootloader이므로, 어느 것으로든 Multiboot환경의 Main Bootloader를 삼을 수 있다.
더 간단한 쪽은 GRUB을 Main Bootloader로 사용하는 것이다.Windows가 이미 설치되어 있는 System에 Linux를 설치하고 GRUB을 MBR에 심어 Main Bootloader로 사용한다면 특별히 손을 봐줘야만 하는 작업은 거의 없다. 자동으로 Multiboot 환경이 GRUB에 구현된다. 세부설정만 입맛에 맞게 수정해주면 족하다. 만약 반대의 순서로 설치한다면 NTLoader가 MBR을 덮어쓰면서 GRUB의 설정이 날아간다. 따라서 이 경우는 차후에 GRUB을 다시 MBR에 복원하는 작업이 필요하다.(참고: SuSE Rescue System을 사용하여 GRUB복구하기)
만약 Windows NTLoader를 Main Bootloader로 사용하고자 한다면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지만 Linux를 설치하면서 GRUB은 MBR에가 아니라 Boot Partition에 설치하기만 한다면 어느 운영체제를 먼저 설치하느냐는 상관이 없다. 다만 두 운영체제의 설치가 끝난 다음 Linux의 bootsector를 복사해 NTLoader에 붙여주면 된다.(이렇게 한 줄로 써놓았지만 현재 MBR에는 Windows Entry만 있는 NTLoader가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므로, 설치된 Linux로 들어가서된 bootsector를 복사하고 그것을 다시 Windows로 가져오는 것은 약간 번거로울 수 있다. 우선은 설치시디를 이용해서 부팅해 들어간 다음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bootsect.lnx를 가져오는 작업은 Windows로 재부팅하여 Ext2 IFS for Windows를 이용하면 편리하다.)bootsector를 복사하는 명령은 다음과 같다.
# dd if=/dev/hda7 of=/bootsect.lnx bs=512 count=1이렇게 복사한 bootsect.lnx를 Windows의 C:\로 복사해주고 다음의 방법으로 Windows Bootloader에 붙여준다.
//**root권한이 필요하다. /dev/hda7는 Linux의 boot partition.**//
boot.ini의
[operating systems] 항목 마지막 줄에
C:\bootsect.lnx="Linux" 추가.
# yast -i scim scim-hangul scim-input-pad scim-tables scim-tables-ko이 상태로도 사용상 문제는 없지만 속도를 위한 최적화 설정은 다음과 같다.
scim-tables-skim scim-hangul-skim scim-qtimm skim
// 이와 같이 하나의 명령으로 필요한 모두를 설치할 수도 있다.
#!/bin/bash저장한 다음 실행권한을 준다.
xmodmap -e "keycode 113 = Hangul"
xmodmap -e "keycode 116 = Hangul_Hanja"
Wine is an Open Source implementation of the Windows API on top of X, OpenGL, and Unix.현재 SourceForge에 올라와 있는 최신판 SuSE빌드는
Think of Wine as a compatibility layer for running Windows programs.
Wine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많다.Linux에서 eMule이나 BitTorrent를 사용하는 것에는 거의 제약이 없다.
Internet Explorer를 설치하고 ActiveX를 사용하는 일조차 가능하게 해준다.(IEs4Linux, ActiveX 사용하기)
또한 Wine의 상용버전들도 존재한다.
MS Office2003, XP, 2000 and 97와 Adobe Photoshop 7등을 Linux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Crossover와 예전에 WineX로 알려졌었고 DirectX API의 구현에 촛점을 맞춰서 Windows Game을 Linux에서 돌아가게 해주는 Cedega가 그것이다.
$ cd ~/wine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다음 명령을 주고 NetFolder_Setup을 설치한다.
$ sudo rpm -ivh wine-0.9.45-SuSELinux102.i586.rpm
$ export LANG=ko_KR설치가 완료되면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로그인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 wine NetFolder_Setup.exe
#!/bin/sh
export LANG=ko_KR
wine ~/.wine/drive_c/Program Files/NetFolder/NetFolder.exe
Fragment Free는 Cut-Through와 Store&Forward의 절충형.
-Interim Cut-Through
컷스루 방식이 가지고 있는 약점중에 64바이트 런튼 프레임을 막는 기능을 보강.
프레임의 처음 64바이트의 부분을 FIFO에 저장한다음 프레임의 길이가 64바이트 이하이면 FIFO에서 삭제. 이런 방식을 이용하여 런트프레임을 처리. 다만 에러에 의한 프레임은 처리 못함. 또한 기존의 문제인 적체 문제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